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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조승환 해수부 장관, 새해 첫 해양수산 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1-05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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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 월 6 일 ( 금 ) 새해 첫 해양수산 현장방문으로 부산지역을 찾아 해양수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 다 .
먼저 , 조 장관은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하여 최근 어황이 부진한 고등어를 중심으로 수산물 물가를 살피고 현대화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조 장관은 현장에서 “ 지난해 부산공동어시장의 위판량이 많이 줄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 수산물 유통 1 번지라는 명성을 유지하도록 현대화사업의 적기 착공을 직접 챙기겠다 ” 라 고 밝히고 , “ 지난해 고유가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수산인들께서 저력을 발휘하여 수출 31.6 억 불이라는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다 ” 라고 감사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
이어 , 조 장관은 수산업 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 이다 . 조 장관은 간담회에서 “ 올해 정부는 수산 공익직불제 대상을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에게까지 확대하고 앞으로 5 년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 연안과 섬 지역 주민의 교통 · 물류 생활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어업인의 소득과 삶이 보다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라고 밝히고 , “ 해상풍력 , 포괄적 · 점진 환태평양경제 동반자 협 정 (CPTPP), 일본 오염수 방류 등 수산업과 관련한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 이지만 , 정부와 수산업계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자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장소를 옮겨 , 조 장관은 순직 선원 9,314 분의 위패가 봉안된 ‘ 순직선원 위령탑 ’ 을 참배하고 어려운 해상근로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순직하신 선원분들의 명복을 빌 예정이다 .
다음으로 , 조 장관은 지난 12 월에 준공한 부산항 북항 1 단계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조성된 부지와 공원 , 도로 , 공중보행교 등 주요 시설물 을 점검한다 . 조 장관은 “2008 년도부터 시작된 북항 1 단계 재개발사업 이 15 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 현장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라고 말하고 , “1 단계 사업지역은 올해 4 월 국제박람회기구 (BIE) 현장실사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 실사단이 현장에 방문했을 때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준비된 후보도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끝으로 , 조 장관은 부산지역 해운항만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참석자들에게 “ 올해는 수출 등 우리 경제의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 라면서 , “ 이럴 때일수록 부산항의 모든 업계와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제일의 글로벌 허브항만으로의 위상을 지켜나가길 바란다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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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6 (동정) 조승환 해수부 장관, 새해 첫 해양수산 현장 방문.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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