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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2-14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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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어촌마을 전진대회’는 어촌주민이 직접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더불어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촌정책 성과와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올해 전진대회는 전국 124개 어촌체험휴양마을 어촌계장과 사무장, 바다해설사, 정부·지자체 담당자 등 어촌관광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하며, △어촌정책 우수사례 시상,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 발표, △어촌관광 전문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어촌정책 우수사례 시상’에서는 ’22년 일등어촌으로 선정된 경남 남해 이어마을을 비롯한 4개 마을에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현장에서 어촌의 매력을 관광객에게 알린 바다해설사 2명과 어촌체험휴양마을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무장 2명,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제시로 어촌관광 발전에 기여한 청년과 전문가 등 민간부문 3명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이어서,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우수마을 운영성과와 어촌체험휴양마을 내 특화시설 조성 추진사례, 도어교류 우수사례 등 어촌관광 관계자의 관심이 높은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어촌관광의 활력을 도모한다. *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유·무형의 어업자산을 보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는 어업유산으로 2015년부터 지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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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15(조간) 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어촌어항과).pdf |
221215(조간) 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어촌어항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