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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주민의 체험수필, 최우수 해양문학상에 뽑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12-12 조회수 :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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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진 앞바다에서의 어린 시절 체험을 수필로 표현한 북한이탈 주민이 최우수 해양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해양재단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는 제7회 해양문학상에서 탈북자 출신 박정혁씨(30)의 수필 ‘소년과 바다’가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에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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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210(조간) 해양문학상 시상식(해양정책과).hwp |
131210(조간) 해양문학상 시상식(해양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