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사고심판 무료변론 이용하세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2-03 조회수 : 1022 |
|---|
|
영세 어민과 선원 등 해양사고 관련자들의 조사·심판 과정에서 무료로 법률적 도움을 제공할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가 확정됐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윤학배)은 29일 66명의 올해 국선 심판 변론인 예정자를 발표했다. 국선 심판변론인이 필요한 해양사고관련자들은 해양안전심판원 홈페이지(www.kmst.go.kr)에 게시된 명부를 참조하면 된다.
|
| 140129(조간)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선임(중앙해심).hwp |
140129(조간)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선임(중앙해심).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