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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항만물동량 13억4000만톤, 전년 대비 0.8% 증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2-03 조회수 :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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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전년(13억3000만 톤)보다 0.8% 늘어 역대 최고치인 13억4000만 톤으로 나타났다. 이 중 수출입화물은 11억1000만 톤, 연안화물은 2억3000만 톤이었다. 증가세를 주도한 주요항만은 부산항, 인천항, 평택·당진항 등으로 부산항 및 평택·당진항의 환적화물 증가와 자동차, 기계류, 목재 등 수출입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4.0%, 1.4%, 8.4%의 항만별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13년 컨테이너 물동량의 경우, 12년도(22,550천TEU) 보다 890천TEU(3.9%↑)증가한 23,440천 TEU를 기록하였다. 미국·중국·유럽 등 주요 국가의 경기 회복 지연으로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감소하였으나, 부산·광향항의 환적화물 증가가 전체 물량의 상승을 견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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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28(조간) 2013년 항만물동량(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 |
140128(조간) 2013년 항만물동량(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