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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항 운영사 자율통합 물꼬 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1-17 조회수 : 1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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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 운영사 CJ대한통운과 우암부두 운영사 KCTC·국보가 16일 오후 우암부두의 물량과 인력을 신선대부두로 통합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우암부두에서 처리되던 연간 약 50만 TEU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단계적으로 신선대 부두로 전량 이전한다. 우암부두에서 근무하는 인력 170여 명도 신선대 부두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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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16(석간) 부산북항 운영사 통합(항만물류기획과).hwp |
140116(석간) 부산북항 운영사 통합(항만물류기획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