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44건
| 검색리스트 | 용어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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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Ocean/海洋) | 5대양으로 구분, 대서양(Atlantic Ocean), 태평양(Pacific Ocean), 인도양 (Indian Ocean), 남극해(Southern Ocean), 북극해(Arctic Ocean) * 좀 더 작은 규모로는 지중해(Mediterranean Sea), 카리브해(Caribbean Sea), |
| 해양(영역)기상방송(We-Fax) | 항해하는 선박(원양어선, 상선, 여객선 등)이 기상정보를 수집하는 방법 중 하나로써 연안국의 기상청에서 전송하는 영역기상방송(WE-FAX)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일정간격으로 주요 기상요소(풍향풍속, 하늘상태, 기압, 대기온도, 해수온도, 파고 및 너울 등)를 관측하여 현재 위치(해상)에서의 해상 기상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제공되는 정보시스템 |
| 해양공간계획(Marine Spatial Planning/海洋空間計劃) | 해양공간의 지속가능한 이용·개발 및 보전을 위해 인간의 해양활동과 해양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목적으로 수립하는 계획. 해양공간에 관한 정책방향 등을 다루는 해양공간기본계획과 지역별 해양공간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고 이해관계자 등 의견수렴을 거쳐 9개의 용도구역을 설정하는 해양공간관리계획으로 구분 |
| 해양공간자원(海洋空間資源) | 간척・매립에 의한 토지의 조성, 항로(“뱃길” 또는 “바닷길”로 순화)・항만의 개발, 해상공원・해상공항・해상거주시설 등 해양구조물의 설치, 인공도서의 건설 등을 통해 인간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만든 해양공간 대상물 등을 주로 말하며, 넓은 의미로 내수·영해·배타적경제수역·대륙붕(수평적 범위)와 해저·해중·해수면 및 해수면 위 공간(수직적 범위) 등 인류가 이용할 수 있는 해양공간 전반을 포함 |
| 해양공간정보체계 |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업무 지원서비스 및 업무 지원에 필요한 해양공간정보를 통합ㆍ관리하고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보시스템(www.msp.go.kr) |
| 해양관광(海洋觀光) | 자신의 일상 거주지를 벗어나 바다, 섬, 어촌, 해변 등에서 여행하거나 체류하면서 휴양, 생태 탐방, 요트・보트, 낚시, 해수욕, 크루즈, 수산물 체험 등을 즐기는 행위 |
| 해양광물자원(海洋鑛物資源) | 해양에 존재하는 광물자원은 해저의 표층 및 지질구조 내에 존재하는 해저 광물자원과 해수 중에 녹아있는 광물자원으로 대별됨. 해저 광물자원은 매장된 해저의 수심에 따라 광물의 종류와 분포양상을 달리하고 있음. 조간대와 해빈에는 다이아몬드, 금, 백금, 티탄철, 자철광, 사철주석, 사금, 중석 등이 분포하며 대륙붕 지역에는 석탄, 사철, 자철, 티탄철, 금, 주석, 인광, 석회석, 석유, 천연가스 등이 매장되어 있으며, 심해저에는 인광, 망간단괴, 망간각, 해저열수광상 등이 다량 매장되어 있음 |
| 해양보호구역(海洋保護區域) | 해양생태계 및 해양경관 등 특별히 보전할 필요가 있어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 단체가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구역을 의미함. 세계자연 보전연맹(IUCN) 에서는 바다, 조간대, 해저와 그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 역사적/문화적 유산이 법/제도와 기타 관리수단에 의해 보전적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정의하고 있음.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5조와 습지보전법 제8조에 근거하여 해양생물보호구역, 해양생태계보호구역, 해양경관보호구역,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음 |
| 해양보호생물(海洋保護生物) |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우리나라의 고유한 종,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는 종, 학술적・경제적 가치가 높은 종,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종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해양생물을 말함 *동법 시행규칙 제4조(해양보호생물)에 포유류, 무척추동물, 해조류(“바닷말류”로 순화), |
| 해양산성화(海洋酸性化) | 180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화석연료의 사용 증가에 따라 불과 100년 사이에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280ppm에서 380ppm으로 증가하였고, 최근 수십 년 동안 그 상승속도가 급격히 빨라져 2001년 IPCC 보고서에 의하면 이산화탄소 저감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2100년에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970ppm까지 상승하고, 2300년에는 1900ppm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예측되었음. 산업혁명 이후 대기로 방출된 이산화탄소의 약 절반 정도가 해양에 흡수되어 해수의 산성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해수는 약알칼리성이지만, 해수에 이산화탄소가 흡수되면 해수의 알칼리성이 약화되기 때문에 해양 산성화라고 함 |



